중원노인종합복지관-참여>중원작품자랑

황송노인종합복지관|

  • 사철노송
  • |조회수 : 824
  • |추천수 : 0
  • |2018-12-07 오전 7:30:56


                       성남시황송노인종합복지관


 

              


               2018년 빛나리 연극단 원정공연!!  


중원노인종합복지관 빛나리 연극단은 지난 1123일 원정 공연지인 황송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공연을 하였다.

    빛나리 연극단은 이날 공연하기 위하여 많은 연습을 하였으며 많은 분이 뒤에서

    수고하시는 분들이 있어 이날도 대 성황리에 공연을 끝 낼 수 있었다.

 

                                  중원노인종합복지관  빛나리 연극  배우


             

중원노인종합복지관에서 공연할 때 보다도 연극배우들이 한층 성숙해진

배우들로  여유만만하게 당당히 자연스럽게 공연하는 모습에 관람하는

방청객에서도 웃음소리 와 그래 그렇치 하며 깔깔거리며 방청객 들이

 한바탕 웃음으로 객석이 웃음바다가 되기도 했다.


          

            남편 이혼서류 들고 와


     특히 부부간에 남편이 이혼 서류가지고 와 도장 찍으라는 장면과

대화에서 방청객들이 더한층 흥미롭게 보면서 남편이 당황하는

모습에 관객 속에서는 웃음과 따귀를 한번 때리고가던지 하지

그냥 가냐 하며 웃음을 주는 분도 있었다.


남편이 부인더러 이혼장에 도장을 찍으라면 잘못했다며 싹싹 빌줄로만 알았던

남편이 당황하는 모습을 객석에서 소리 치면서 야~그냥가야 하며 소리지른다.

 

 당황하는 모습을 도다정이 바라보고있다 


           


                    황송노인종합복지관 관람객들


          


            사업주와 종업원 도다정 간에 임금 인상문제 관한 협상

    

          


              만영 과 진녀 연인 관계로 등장

 

           

                         만영 과 진녀  


만영 과 진녀는 고향이 경상도 와 전라도 연인 관계로 두 사람은 지역 간에  

갈등 문제보다 


이성간에 별 문제없이 두 사람은 연인관계로 성품이 급한 장면으로 볼 수 있었다 

관객 중에서 하는말 싸우긴 멀싸워 두사람이 빨리나가지 하는 말에 옆

 사람이 웃음을 터뜨린다.


         

 

                도다정이 커피 나왔다는

           말에도 만영이 하는말 우리 더 좋은 곳에 갈까요.? 

           진녀가 어데요 하고 묻자  


          만영 하는 말 묻지도 말고 저만 따라오라며 나가버린다. 

            그 장면 관객들에 소음소리가 관중석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방감순이 커피숍에 들어와 어슬픈 좀도독

           


       방감순이 커피숍에 들어와 어슬픈 좀도독 질 하려다 도다정한데 들켜서  

      망신 당하는 방감순이를 보면 세상살이를 저런 식으로 살아서는 안 된다고  

      봄니다.   


         


          도다정이 좀도독질하는 여성한데 너그러운 마음으로

          훔첫던   쿠키를 주는 것은  

          그 마음을 관객들로부터 큰 호흥을 받기도 하였습니다,

    

         


        커피 숍에 와서 식당도 안인데 김밥을 먹는 사람 몰상식해보이지요.


          


        커피숍에 와서 도다정 한데 애교부리며 한번 삭귀여 보자는 건달!!?


         


          

      도다정이 들어주지 안차 지나친 애교로 협박에 가까울 정도로 행패 부리자



         


        

   성소혜가  청소걸래을 들고와 건달한데 위협을주자 건달이 겁을 먹고 달아난다


        

         이 또한 객석에서 웃음소리로 내려처서 때려라 하는 소리~~~~!!

 

        

 

     도다정이 커피한잔 들고나와 아우 써. 우리네 인생은 커피와 같아서 근본은  

     쓰지만 향료를 넣느냐에 따라 구수해지기도하고 피로는 달콤해지기도 하죠 

  

     씁쓸한 커피 와 달콤한 커피 중 어떤 걸 만들어드릴까요.  

 

      도다정 의 커피 한잔 하실래요.?


                   황송노인종합복지관 회원 안칠만씨 소감한마디!!


                 

  

              예빛나리 연극배우들이 연극한 걸 보고 어떻게 보셨습니까 .  

              예 잘 보았습니다.

 

             내용도 좋고 코메디 만양 웃음도 많이 웃었습니다. 

          짤막한 대답이지만 관객들이 즐거웠다는 데는 배우들은 일년동안 연습하며

           고생도 많이 한 보람으로 간직 할 것입니다.


                                                                                      사철노송  조경상

 

 






        


         


          



 




 


 




 




댓글 5

어르신의 글을 보니 원정공연이 성공적라는걸 알 수 있는 글이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김의성씨 댓 글 감사합니다.!"^"♡

빛나리 연극단 어르신들 너무 멋지십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금혜정씨 댓글감사합니다. 앞으로 응원 부탁합니다.!! "^"♡

공연날 아침 일찍부터 제일 마지막 인터뷰까지 너무 좋은 글과 어르신의 정성에 감사드립니다^^ 어르신도 연극단도 모두모두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