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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만 바꿔도 예방이 가능한 병 고지혈증|

  • 김정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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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천수 : 0
  • |2018-09-10 오전 10:25:01

경제가 급속히 발전하고 식생활의 서구화됨에 따라 콜레스테롤을 비롯한 혈중지질이 두드러지게 증가함을 볼 수 있다.

 

동맥경화증이란 동맥 내벽이 두터워져서 동맥이 좋아진 상태를 말하며 고혈압, 협심증, 심근경색, 뇌졸중 등을 일으키는 주범이다.

이러한 심혈관 질환은 한국에서 가장 높은 주요 사망요인이다.

 

고지혈증을 일으키는 위험인자

식사

고지혈증의 가장 큰 위험인자 중의 하나로 포화지방산과 콜레스테롤, 고량의 칼로리가 포함된 음식은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를 높인다.

 

비만

비만은 혈압을 올리고 콜레스테롤 증가와 관련이 있으며, 심장질환 발생의 위험성을 높인다.

 

운동

운동부족은 결과적으로 비만을 초래하고 콜레스테롤 양을 증가시킨다.

 

흡연

관상동맥질환의 중요한 원인이 되는 인자로, 흡연은 총 콜레스테롤를 증가시키고 HDL을 감소시킨다.

 

 

스트레스

스트레스에 대한 정확한 기전은 밝혀지지 않았으나, 만성적인 스트레스나 긴장 등은 혈중 축적되어 있는 지방을 분비하도록 만든다고 한다.

 

유전적 요인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유전자가 혈중의 콜레스테롤 수치를 결정하는 중요한 인자가 된다. 이 경우 가족 모두 검사를 해 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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