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노인종합복지관-이용정보>노인복지소식

경기남부지역 노인 학대 예방 '첨병'|

  • 류진희
  • |조회수 : 338
  • |추천수 : 0
  • |2019-04-15 오전 9:20:16

경기남부지역 노인 학대 예방 '첨병'


수원에 경기도 노인보호전문기관 개소

남·북·서부 이어 도내 4곳 운영

24시간 신고전화·응급보호 등

노인보호 거점 역할 수행 기대


경기신문 / 여원현 기자


  경기남부지역 노인 학대 예방과 인권 보호 역할을 할 ‘경기도노인보호전문기관’이 8일 수원에 문을 열었다.
  이날 수원 장안구에 문을 연 경기도노인보호전문기관은 앞으로 수원, 안산, 화성, 평택, 안성, 오산 등 6개 지역을 맡게 된다.
  이에 따라 도내 노인보호전문기관은 기존 남부(성남시), 북부(의정부시), 서부(부천시) 등 3곳을 포함해 4곳으로 늘었다.
  노인보호전문기관은 지역사회 자원 개발 및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지역 내 학대피해노인, 학대행위자에 대한 상담 및 교육 ▲24시간 신고전화(1577-1389) 운영을 통한 접수 및 현장조사 ▲응급보호 조치 ▲예방교육 및 홍보 등을 담당한다.
  도는 수원에 노인보호전문기관이 추가로 개소됨에 따라 그동안 남부와 서부권 기관 2곳에서 21개 시·군을 관할하며 빚어진 행정력 한계가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했다.
  경기 남부와 서부권 기관이 관할한 21개 시·군에는 도내 전체 노인 157만6천여명 중 71%에 해당하는 111만3천여명이 거주해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다.
  도 관계자는 “노인보호전문기관 확대로 학대받는 노인에 대한 보다 철저한 관리가 가능해 질 것으로 보인다. 이들 기관은 유기적 협업을 통해 노인 보호의 거점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도는 지난해 12월 전문가로 구성된 수탁기관선정심의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경기복지재단을 경기도노인보호전문기관의 운영주체로 선정한 바 있다.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5708

댓글 0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수 작성일
292 수정노인종합복지관, NS홈쇼핑과 함께 '팔팔한 여름나기 위풍당닭' 삼.. 류진희 155 2019.07.15
291 '2019년 제16회 경기도 노인 바둑·장기대회' 개최 류진희 142 2019.07.01
290 성남시, 지역사회서비스 이용자 600명 모집 류진희 278 2019.06.17
289 성남문화재단 성남문화예술교육센터 주민설명회 류진희 287 2019.06.03
288 사랑과선행, 성남시에 고령자 전문 도시락 1억원 기부. 독거노인 어르.. 류진희 325 2019.05.20
경기남부지역 노인 학대 예방 '첨병' 류진희 338 2019.04.15
286 치매안심센터 연내 모수 개소... 독거노인 전수 치매검진 류진희 326 2019.04.01
285 성남시 "2022년까지 초미세먼지 70% 줄인다" 류진희 422 2019.03.18
284 신부선 대한노인회 경기 성남시분당구지회장 "환경정화 같은 소일거리사업.. 류진희 451 2019.03.04
283 성남시, 노인장기요양기관 종사자 결의대회 개최 류진희 356 2019.02.18
282 성남시, 공공성 강화를 통한 일자리 확충 총력... '첨단 일자리의 .. 류진희 431 2019.02.04
281 "이웃과 함께 노후를" 류진희 441 2019.01.14
280 복지부, 저소득 어르신 '노인일자리 지원'사업 확대 류진희 436 2019.01.07
279 2018 대한노인회 취업지원센터 성과보고회 성료, "어르신 취업지원 .. 류진희 487 2018.12.10
278 가천대 하나의대 학생들, 성남 중원노인종합복지관 방문해 한방봉사활동 펼쳐 류진희 440 2018.12.03
277 성남시, KT&G복지재단 1억원 상당 '김장 나눔 릴레이' 류진희 404 2018.11.19
276 성남시 "겨울철 에너지 바우처 신청하세요" 류진희 421 2018.11.05
275 장기간 하루 3잔 커피 마신 노인, 잠 잘 못잔다 류진희 446 2018.10.15
274 성남시 65세 이상 노인 '기초연금' 최대 7만원 올린다 류진희 457 2018.10.01
273 침실-거실서 '꽈당'... 화장실서 '미끌'... 어르신엔 집도 위험지대 류진희 472 2018.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