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이야기

주영이 자원봉사자 첫번째 인터뷰

관리자 댓글2건조회 219회 2022-05-24 오후 3:3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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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는 하면 할수록 행복해져요!”


주영이 자원봉사자 인터뷰
 
주영이 자원봉사자는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중원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이미용 재능기부 자원봉사 활동에 참여하였다. 참여를 하게 된 계기는 “복지관에서 근무하는 아들에게 이미용과 관련해서 자원봉사를 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듣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고 하였으며, “미용사로서는 20세부터 일하기 시작하였는데 지금은 40년에 다 달았어요. 제가 배울 것들을 기부할 수 있는 시기는 한정적이잖아요. 그래서 계속 자원봉사를 하고 있어요.”라며, 자원봉사를 계속해서 하는 이유에 대해서 들을 수 있었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소감을 묻자 “어르신들이 너무 좋아하셔서 저도 같이 기분이 좋아요. 사실 다른 동네에 와서 이미용 활동을 하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아들이 복지관에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평소에도 많이 보았기 때문에 나도 가서 도움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고, 어버이날 이미용을 통해 아릅답게 꾸며드리고 싶었어요.” 라며 기분좋은 하루가 된 것 같다는 봉사자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미용이 너무 좋아서 시작한 자원봉사이지만, 하는 동안 제가 너무 행복해요. 그것만으로 자원봉사를 하게 되는 이유가 되는 것 같아요.” 라며, 지역주민들에게 “어르신들이 계신 곳이라면 어디든 불러주세요.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달려와 봉사하겠다.(웃음)”며 앞으로의 다짐을 밝혔다.

봉사를 통해 행복을 느끼는 주영이 자원봉사자, 앞으로도 주영이 자원봉사자의 봉사는 계속될 것이며 그러한 봉사들이 누구에게는 또 다른 행복이 되지 않을까 생각된다.
 
신의선 기자

 

첨부파일 (1개)

댓글 2개

  • 홍세희
  • 2022.05.25 10:57
  • 106.250.xxx.202
주영이 선생님~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이미용 봉사에 참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안소연
  • 2022.05.25 18:00
  • 106.250.xxx.202
너무 마인드가 멋있으신 것 같아요! 항상 좋은 인터뷰 기사 작성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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