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이야기

사랑플러스 후원가게 "더진국" 인터뷰

관리자 댓글2건조회 246회 2022-05-24 오후 3:4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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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진국은 진국이다!
 

 < 사랑플러스 후원가게 탐방 시리즈>
 후원 상가 56호점을 만나다!

더 진국 국밥집을 운영하고 있는 황인하 사장님은 사실은 다른 일을 하려다가 주변 지인으로부터 소개를 받아 국밥집을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성남은 유동인구가 많아서, 상가를 운영하기에 정말 좋은 곳이라고 생각해요. 다만, 출입문이 길 바로 옆이어서 운영할 때는 계속 못 열어두는 단점도 있죠.(웃음) 일을 시작한지 5년 정도 되는 것 같은데, 경기도 광주·위례에서 찾아오는 단골손님도 있고, 계속오시는 분들이 있기에 더 챙겨드리고 싶은 마음이 생겨서 열심히 일하게 되는 것 같아요.”라며 사장님의 가게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다.

코로나 규제가 풀리고 나서는 배달도 많이 줄었고 일하는 사람을 구하기가 어려운 부분 등 힘든 부분도 많지만 점점 상황이 나아질 것이라는 긍정적인 사장님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또, 내장없는 부드러운 국밥이 가장 대표적인 음식이고, 이 국밥을 계속 따듯하게 드실 수 있도록 뚝배기에 다시 끓여서 준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정성이 대단한 가게라는 생각이 들었다. 

“더 진국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어떤 단어가 좋을까요?”라는 물음에 “더 진국은 진국이죠.(웃음) 진국은 우릴수록 더 깊은 맛을 내지 않습니까? 성남 모란에서 깊은 맛을 내는 가게가 되고 싶어요. 그렇게 되려면 저도 계속해서 노력해야겠죠?”며 앞으로의 다짐을 밝혔다.

끝으로 “복지관에 우연치 않게 아는 지인이 있어 좋은 마음에 후원하고 있지만, 기회가 된다면 복지관 어르신들에게 맛있고 따듯한 국밥을 대접하고 싶어요. 기회가 되면 꼭 불러주세요!”라고 하시며, 인터뷰가 끝나고 나서도 환하게 웃으며 배웅해주시는 사장님이 모습이 눈에 선하다. 앞으로도 이러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정성을 다하는 더 진국이 기대된다.
 
신의선 기자

첨부파일 (2개)

댓글 2개

  • 홍세희
  • 2022.05.25 10:56
  • 106.250.xxx.202
더 진국처럼 마음이 진국인 사장님!! 응원하겠습니다~!
  • 안소연
  • 2022.05.25 18:02
  • 106.250.xxx.202
사장님의 따듯한 마음이 기사를 통해 전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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