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이야기

성남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지난해보다 308명 늘어나

관리자 댓글0건조회 299회 2021-12-10 오후 5:05:51
  목록
성남시 노인일자리 사업 5616명 모집 중
노노케어, 바리스타, 경비원, 실버 비지니스 등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활동 모습


성남시(관장 신명희)는 오는 1217일까지 6개 노인종합복지관을 비롯한 여러 기관에서 ‘2022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참여 희망자 5,616명을 모집한다. 이 인원은 지난해에 비해 38명이 늘어난 것이다.
 
2022년도 모집은 4개 분야에서 이뤄지는데 노노 케어, 탄천지킴이 등 공익활동형 4,203제과·제빵사, 바리스타 등 시장형 571경비원, 실버 비즈니스 등 취업알선형 200다목적 복지사업 도우미, 지역아동센터 연계지원 등 사회서비스형 642명이다.
 
분야별로 공익형은 월 30시간 근무하고 27만원을, 사회서비스형은 월 60시간 근무하고 594,000원을 받는데 시장형과 취업알선형은 근로계약 체결 내용에 따라 10~11개월 동안 월급을 받게 된다.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려면 거주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일자리 수행기관 12곳에 신청서를 내면 된다. 공익활동형은 성남시 거주자 중에서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수급자가 대상이며, 사회서비스형은 만 65세 이상, 시장 형·취업알선 형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이 각각 신청할 수 있다.
 
이밖에도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지 못한 어르신들은 내년 28~16일에 진행하는 추가 접수(4,300명 규모) 진행을 통해 소일거리 사업에 참여할 수 있다.
 

중원노인종합복지관 이송식 기자 (railnews@daum.net)

첨부파일 (1개)

댓글 0개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2MB (허용 확장자 : *.*)

게시글 리스트
번호 제목 닉네임 조회수 등록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