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2회 자조모임, 역사 이야기꾼 소통 활동, 캠페인, 후배시민과 함께하는 소통활동 등
성남시 역사에 국한된 탐방 및 교육 중심 활동
역사를 바라보는 관점을 확장하여 인간의 역사, 노인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다양한 역사에 대해 소통하고 이를 바탕으로 다양한 세대의 지역주민과 성남시 역사 / 나의 역사 / 사회 구조에 대한 소통 활동
제목 : 문화재 보존의 필요성과 성남시에 대한 자부심 증진
365성남지킴이는 성남문화원 윤종준 관장을 강사로 섭외하여 성남시의 역사, 문화에 대해 교육받았으며, 교육받은 내용을 토대로 외부활동을 진행해 문화재 학습 및 보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2022년 7월부터 12월까지 길지 않은 기간이었지만, 활동을 통해 “짧은 기간이었지만 성남에 많은 유적지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성남시 역사를 알게 되어 살고 있는 고장에 대한 애착심, 소중함을 느끼고 보존의 중요성을 갖게 되었습니다.“, ”성남에 살면서 역사와 문화재에 대해서 몰랐는데, 알게되어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몰랐던 성남에 대한 역사를 알게 되어 고장에 대한 자부심이 생겼고, 성남에 쭉 살고 싶어졌어요.“ 등 365성남지킴이 활동을 통해 성남시에 대한 애착심, 소중함, 문화재 보존, 자부심을 새겨주었다.
2023년부터는 후배시민들에게 건강한 문화재를 전달하고자 문화재 보수사항에 대한 모니터링을 진행하며 선배시민으로서 공동체를 위한 목소리를 내고자 한다.